진심 어린 보살핌에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수술 후 회복이 더딘 편이었고, 두통과 속 울렁거림으로 일주일 정도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7병동 선생님들께서 밤낮으로 컨디션 체크해주셨고,
특히 신영희 조무사님께선 잘 먹어야한다며 밥 먹는 것, 마시는 것에 대한
도움을 정말 많이 주셨습니다.
수시로 아이스 온도 체크를 해주시고 제때 갈아주시고
새벽에 잦은 호출에도 단 한번도 눈치 받지 않게 정말 잘 챙겨주시고 돌봐주셨습니다.
일주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무릎과 발목 수술해주신
민영경 병원장님 감사합니다! 수술하고 나서 안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