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in
Leader Story
야구를 좋아하던 소년은
사람의 움직임을 지키는 의사가 되었습니다.
부산에서 자라며 늘 야구장과 함께했습니다.
그라운드 위 선수들의 어깨와 팔꿈치가
얼마나 치열하게 쓰이는지 가까이에서 보며 자랐습니다.
자연스럽게 제 관심은
‘어떻게 하면 이 움직임을 다시 살릴 수 있을까’로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정형외과를 선택했고
그중에서도 어깨와 팔꿈치, 스포츠 외상을 전문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실에서 만나는 환자들은
단순한 통증을 넘어,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다시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입니다.
저는 그 바람을 포기하지 않는 의사이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제 진료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다시 움직일 수 있게 하는 것.
환자의 가능성을 되찾아주는 의사, 이승준 대표원장
어깨는 사람의 일상을 움직이는 관절입니다.
그래서 저는 어깨를 치료합니다.
부산에서 야구를 사랑하며 자란 저는
스포츠 외상이 가진 아픔과 간절함을 알고 있습니다.
어깨와 팔꿈치, 가장 많이 쓰이고 가장 쉽게 다치는 관절.
그곳을 정확히 치료하지 못하면 환자의 일상은 멈춥니다.
저는 그 멈춤을 끝내는 의사가 되기로 했습니다.
끊임없이 확장되는
의학의 여정을 걷습니다.
환자의 삶에 동행하는 진료
큰 뜻은 언제나
사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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